연구에 몰두하다 보면 점심 메뉴 고르는 것도 일인데, 도담동에서 우연히 발견한 수제버거집이 예상 외로 좋았습니다.

첫인상

외관은 소박하지만 내부는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2인 테이블 4개, 카운터석 3자리 정도의 아담한 규모.

메뉴

시그니처 메뉴인 클래식 치즈버거를 주문했습니다. 패티는 직접 갈아서 당일 성형한다고 합니다.

클래식 치즈버거 ⭐ 4.2/5

  • 패티: 두툼하고 육즙이 살아있음. 미디엄으로 구워져 나옴
  • 번: 브리오슈 번.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움
  • 소스: 특제 소스가 과하지 않고 밸런스 좋음
  • 가격: 12,000원 (감자튀김 포함)

총평

세종시에서 이 정도 퀄리티의 수제버거를 만날 수 있다는 게 반가웠습니다. 다음에는 베이컨 치즈버거와 어니언링을 도전해볼 예정입니다.

📍 위치: 세종시 도담동 (상세 주소 추후 업데이트)
🕐 영업시간: 11:30 - 20:00 (월요일 휴무)
💰 가격대: 10,000 ~ 15,000원